인터뷰 면제로 서류를 접수하시는 경우, 예약 당일에만 접수가 가능합니다. 예약한 일자가 아닌 다른 일자에 일양택배에 서류를 접수하시는 경우 귀하의 서류는 반송되며 지불하신 배송요금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인터뷰 면제로 신청이 가능한 청원서기반 (Individual petition-based)의 특정 비이민비자 신청자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선택해 주십시오.

주의사항: 주한미국대사관에서 Blanket L, O, Q, R비자를 신청하시는 신청자에게 이 정책이 적용되지 않음을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2022년 2월 14일부터 여권 및 서류의 프리미엄 배송 요금이 14,000원에서 18,000원으로 인상됩니다.


블링컨 국무장관은 국토안보부와 협의하여 같은 종류의 비이민비자를 신청하는 신청자의 인터뷰를 면제하는 영사의 권한을 잠정적으로 연장하였습니다. 기존에는 이전에 발급받은 비자의 만료일자로부터 24개월이 지나지 않은 신청자만이 인터뷰 면제에 해당되었습니다. 국무장관은 이 기간을 48개월로 잠정적으로 연장하였습니다. 이 정책은 2022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합니다. 이 정책으로 인해 영사들은 인터뷰에 참석해야만 하는 신청자의 숫자를 제한하면서 특정 비이민비자의 신청서류는 여전히 수속할 수 있게 되어 다른 신청자들과 영사과 직원들이 코로나19 감염에 노출되는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여행자는 가까운 미국대사관이나 영사관의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현재 제공되는 비자 서비스와 인터뷰 면제 절차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6월 12일, 새벽 12:01(미국 동부 표준시)부터 미국 질병통제센터(CDC)는 해외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는 항공기에 탑승하기 위해서 모든 탑승객이 코로나19 음성확인서 또는 코로나회복 증명서를 제시해야 했던 지침을 철회하였습니다. 그러나 미국으로 여행하는 미국시민권자가 아닌 비이민여행자들은 여전히 백신접종 증명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미국대사관은 비자 수수료를 지불하고 인터뷰를 예약하기 위해 많은 비자 신청자들이 대기 중에 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일반 비자업무를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안전하게 재개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와 동시에 주한미국대사관은 비자 수수료를 지불하였으나 일반 비자 업무 중단으로 인해 비자 인터뷰 예약을 할 수 없었던 모든 신청자에게 인터뷰를 예약하거나 인터뷰에 참석할 수 있도록 기회를 드리기 위해 비자 수수료(MRV fee)의 유효기간을 2023년 9월 30일까지 연장합니다. 주한미국대사관 비자 업무에 관한 안내는 계속해서 본 사이트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Mount Rushmore - South Dakota

한국의 미국비자정보서비스 웹사이트에 오신것을환영합니다. 이 웹사이트에서 미국 이민 및 비이민 비자와 이를 신청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비자 수수료를 지불하는 방법과 서울 소재 미국 대사관에서의 인터뷰 예약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웹사이트는 미국 대사관 공식 비자정보 웹사이트 입니다.